Advertisement
바이올린 협연에 헝가리 출신의 크리스토프 바라티가 나선다. 광대한 표현력과 섬세한 테크닉을 갖춘 바라티는 2014년 35세의 나이로, 헝가리 최고의 예술상인 코슈트 프라이즈를 수상했다. 안드라스 쉬프, 리게티 죄르지, 이반 피셔와 같은 헝가리 예술가의 계보를 잇는 젊은 예술가로 평가받고 있다.
Advertisement
김형중 기자 telos21@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