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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최근 정말 빡빡한 일정을 소화했다. 손흥민 케인 델리 알리 에릭센 같은 주전급은 최근 열흘 사이에 4경기를 뛸 정도였다. 게다가 토트넘은 앞으로 중요한 경기를 앞두고 있다. 첼시와의 리그컵 준결승 1차전(9일)과 정규리그 맨유전(14일)이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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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구단은 홈페이지를 통해 라멜라, 무사 뎀벨레, 얀 베르통언이 팀 훈련에 복귀했지만 5일 새벽(한국시각)트래미어와의 FA컵 원정 경기 출전은 불가능하다고 전했다. 부상에선 돌아왔지만 추가 부상 위험 때문에 뛰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라멜라가 원정 명단에서 제외될 경우 손흥민이 원정 명단에 포함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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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의 기록들을 좀더 살펴보면 입이 딱 벌어진다. 12월 한달에만 9경기서 총 7골(정규리그 6골+리그컵 1골)에다 3도움을 기록했다. 12월 6일 사우스햄턴전(1골) 9일 레스터시티전(1골 1도움), 20일 리그컵 아스널전(1골), 24일 에버턴전(2골), 30일 울버햄턴전(1도움)서 공격포인트를 기록했다. 그리고 새해 첫 카디프시티전(2일)에서 1골-1도움을 추가했다. 현재 5경기 연속 공격 포인트 행진을 이어갔다. 손흥민은 맨유전을 마치고 한국 축구 A대표팀에 합류해 아시안컵 59년만의 우승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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