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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여성들을 주로 상대하는 문화교육센터이다 보니까 더 이상 버틸 수없는 상황이 된 것 같다"며 "위로의 말 백 마디 보다 비난하는 한 마디가 더 크게 다가오는 잔혹한 공포의 시대인 것 같다. 새해 냉수마찰까지 했는데 아직 시련과 고통은 끝나지 않은 것 같다"고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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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정의가 살아 숨쉬는그 날까지 많은 응원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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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 조덕제가 올린 글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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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제가 보배에 글만 올리면 누군가 계속 신고를 하네요.벌써 3 번째 게시 중지 입니다.
여성들을 주로 상대하는 문화교육센터이다 보니까 더 이상 버틸 수없는 상황이 된 것 같습니다.
위로의 말 백마디 보다 비난하는 한 마디가 더 크게 다가오는 잔혹한 공포의 시대인 것 같습니다.
새해 냉수마찰까지 했는데 아직 시련과 고통은 끝나지 않은 것 같습니다.
좌절하거나 포기하지 않고 더 악착같이 힘을 내겠습니다. 앞으로 더 큰 시련이 대기하고 있다는 것 또한 잘 알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여기에서 물러서거나 주저앉지 않겠습니다.
보배 여러분 더 크게 성원 해주시고 응원 해 주십시오,
지난 월요일날 저와 대담을 나누 오명근 변호사님은 곰탕집 사건에 분개하여 보배에 글을 올린 보배 가족이십니다.
지금은 양예원 무고 사건을 함께 보고 계시다고 합니다.
여러분들 정의가 살아 숨쉬는그 날까지 많은 응원 바랍니다.
감사 합니다. 조덕제 올림
supremez@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