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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영상은 YG 양현석 대표 프로듀서가 "다음 경연에서는 트레저 5를 뽑는 경연을 시작하겠습니다"라는 말로 시작해 더욱 치열한 경쟁을 예고했다. 이어 가장 득표수가 낮았던 김승훈X이병곤 유닛 중 한 명이 다시 연습생으로 돌아가야 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트레저들의 숨죽이는 모습이 비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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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새롭게 탄생한 트레저 5명의 'YG보석함' 시그널 송인 '미쳐가네(Going Crazy)' 무대가 예고됐다. 점점 형태를 갖춰가는 트레저들의 멋진 무대와 현장을 방문해 열정적인 응원을 하는 트레저 메이커들까지 나오면서 8회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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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보석함'은 기존 데뷔 서바이벌 프로그램과 다르게 22년간 쌓아온 YG의 실제 음악 제작 노하우와 내부 시스템을 낱낱이 공개하며, 이들의 탄생 과정을 여과 없이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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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