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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화 도중 지금까지 25년째 며느리 김혜연 씨가 시어머니 전원주를 위해 반찬을 만들어 드린 사실이 밝혀지며 스튜디오를 깜짝 놀라게 한다. 패널로 나온 개그맨 정범균이 "지금까지 시댁에 만들어 드린 반찬 수만 해도 무려 3천 6백 개 이상이라고 한다. 그 반찬이 얼마나 맛있는지 연예계 짠순이로 소문난 전원주 선생님도 며느리에게는 거금을 용돈으로 준다는데 사실이냐?"고 묻자 시어머니 전원주는 "사실이다. 한번 용돈 줄 때 백만 원씩 준다. 우리 며느리가 정성껏 만든 반찬을 바리바리 싸들고 온다. 그 정성이 얼마일까 생각하면 사실 백만 원도 적은 것 같다"고 말해 스튜디오의 출연진들을 감동하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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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오늘(4일) 밤 <만물상>의 주제는 '1년 건강 책임지는 특급 밥상'으로 1년 건강을 지키기 위해 유귀열 조리기능장은 '대구탕'과 '대구무조림'의 비법을 공개하고, 황지희 요리연구가는 '소고기 황태국'과 '황태채볶음'의 꿀팁을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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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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