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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후 손흥민을 만났다. 그는 계속 선발로 나서고 있다. 체력을 걱정하는 시선도 있다. 손흥민은 "괜찮다. 회복 부분도 팀에서 잘하고 있다"며 설명했다. 이어 "선수들은 언제나 경기를 뛸 준비가 되어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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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승세의 비결과 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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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력적으로 힘들지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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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리머니를 계속 보여주고 있는데
-상대팀 팬들이 박수를 보내주던데
다른 선수들한테도 박수치지 않았나요. (웃음) 다른 선수들도 충분히 박수를 받을만한 활약을 했다. 저만 잘했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12월 이달의 선수상 후보로 올랐다.
영광이다. 팀이 잘했기에 그런 자리에 올라갈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워낙 좋은 선수들이 많다. 기분은 좋다. 사실 더 잘해야겠다는 생각도 든다. 받고 싶어도 못받는다. 후보에도 못오를 수 있다. 그렇기에 너무나도 영광스러운 것이다. 소중하게 생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