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부산은 "2010년부터 부산 소속으로 195경기를 뛴 원클럽맨 공격수 한지호와 재계약을 했다. 올해 자유계약선수 중 원클럽맨 한지호와 가장 먼저 재계약을 완료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한지호는 "부산과 재계약이 체결돼 너무 기쁘다. 올해로 부산에서만 프로 10년차를 맞이 하게 됐다. 원클럽맨이란 수식어에 먹칠하지 않도록 승격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Advertisement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