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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의 포문을 여는 최고의 기대작 '로맨스는 별책부록'은 출판사를 배경으로 책을 만드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다. 한때는 잘나가는 카피라이터였던 고스펙의 경단녀(경력 단절 여성) 강단이(이나영 분)와 '문학계의 아이돌' 스타작가 차은호(이종석 분). 인생 2막을 시작하는 강단이와 특별한 인연으로 엮인 '아는 동생' 차은호가 만들어갈 '로맨틱 챕터'가 설렘 마법을 선사한다. 책을 만드는 사람들의 고군분투는 유쾌한 웃음과 함께 따뜻한 공감을 자극하고, 별책부록처럼 따라오는 로맨스는 가슴 꽉 채우는 설렘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전망. 9년 만에 드라마로 복귀한 이나영과 대체 불가한 배우 이종석의 만남은 그 자체로 기대감에 불을 지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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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장에 기대 그림 같은 비주얼로 책을 읽던 이종석. '내가 사랑을 믿지 않게 된 건 강단이 때문이다'라는 문구를 읽는 순간, 무엇인가를 깨달은 듯 이종석의 눈빛이 반짝인다. 이어진 영상 속 부드러운 미소와 함께 고개를 든 이종석. 그의 시선이 맞닿은 곳에는 이나영이 서 있다. 이나영을 향한 세상 달달한 눈빛은 심박수를 높이며 짜릿한 설렘을 자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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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저 영상이 베일을 벗자 뜨거운 반응이 쏟아졌다. 티저 영상을 본 시청자들은 "이런 감성과 설렘이라니. 최고의 기대작답다", "살며시 미소만 지을 뿐인데 이렇게 설렐 수 있나. 역시 이나영, 이종석 기대된다", "이나영과 이종석의 만남만으로도 벌써 인생드라마", "9년 만에 복귀하는 이나영의 선택이니 믿고 볼 수 있다", "이종석의 로코! 너무 기다려진다", "티저만 봐도 연기 기대된다", "이종석X이나영이라니 믿고 보는 조합" 등의 기대감 어린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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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jr@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