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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영상을 보기 전 출연진은 이영자의 대상 수상을 축하했다. 이때 이영자는 "먹다 먹다 대상 먹고 후식으로 독감까지 먹었다"고 너스레를 떨었고, 송은이는 "연예대상에서 2관왕을 했다. 여성 최초여서 더 의미가 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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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전현무는 "많이 울었다. 창피하지 않았냐"라며 물었고, 송성호는 "다시 보니까 조금 그러긴 했는데 감정을 숨길 순 없다"라며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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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광은 "송이한테 이야기하기를 송이가 우니까 '왜 이렇게 우냐고. 그러지 말라고'라고 했다더라. 그런데 정작 본인은 펑펑 울었다"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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