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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1-0으로 앞선 후반 27분 팀의 두번째 골을 터트렸다. 권창훈은 지난해 러시아월드컵을 코앞에 두고 소속팀 경기 중 아킬레스건이 끊어지는 큰 부상을 당했다. 그후 긴 재활을 거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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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종은 전반 상대의 공세에 고전했다. 전반을 0-0으로 마친 디종은 후반 19분 슬리티가 선취골을 뽑았다. 기선을 제압한 디종은 계속 몰아붙였다. 그리고 마침내 권창훈이 두번째골을 터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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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종은 2-0으로 앞선 후반 32분 상대에게 한골을 얻어맞았다. 디종은 후반 추가시간 타바레스가 한 골을 보태 3대1 승리를 굳혔다. 32강에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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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