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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핑크는 '런닝맨'에서 신곡무대 '응응(%%)'을 최초 공개하며 등장했다. 레벨업 욕심으로 뛰쳐나간 하하와 양세찬을 뺀 나머지 멤버들은 에이핑크를 직접 만나 전원 레벨업 혜택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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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석진은 "오늘은 꼭 성공할 수 있을 것 같다"고 호언장담했다가 더 강력해진 로우킥에 무너졌다. 지석진은 "보미가 그동안 더 운동했다"며 쓰러졌고 유재석은 "보미는 살아있다"고 외쳐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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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력한 우승후보인 종국 나은 커플이 부전승의 행운까지 얻은 가운데 나머지 멤버들의 치열한 후드티 게임이 벌어졌다. 서로의 후드티를 조여 상대 머리에 붙어 있는 글자를 봐야하고, 옆에서 함께 게임중인 다른 팀의 글자까지 보고 먼저 조합한 팀이 이기는 미션. 결국 최종 우승은 김종국 손나은 커플로 레벨업을 한단계 또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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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에이핑크 등장 전 멤버들은 엉덩이로 튜브 멀리 날리기 게임을 펼쳤다.
두 사람은 썰매를 타고 내려가 떡국 재료를 가지러 갔지만 떡국을 먹으면 개인 레벨을 올려준다는 유혹에 얼른 떡국 두 그릇을 깨끗하게 비워냈다.
이를 알게된 멤버들은 서로 재료를 가지러 가기 위해 애썼다. 이어진 만두 먹기 게임에서 가장 많이 먹은 양세찬과 그가 지목한 하하는 썰매를 타고 레벨업을 받기 위해 대기했지만 아쉽게도 냄비 선물만 받았다.
욕심을 낸 하하 양세찬을 제외한 나머지 멤버들은 에이핑크를 직접 맞이하면서 전원 레벨업을 받았다.
ly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