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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새해를 맞아 B1A4멤버들과 팬들이 함께 다이어리를 만들어나가는 콘셉트로 진행된 이번 팬미팅은 B1A4의 데뷔곡 'OK'로 화려하게 무대를 시작했다. 오프닝 무대가 끝난 후 멤버들은 신년을 맞아 한복으로 옷을 바꾸어 입고 팬들에게 절을 하고 덕담을 주고받으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이번 팬미팅의 드레스 코드는 '한복'으로 팬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무대를 만들어가며 팬사랑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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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팬미팅에서 B1A4 멤버들은 'IF', '악몽', '뷰티풀 타겟', "Sweet Girl' 등을 단단한 팀워크로 빈틈없이 채우며 완벽한 무대를 선보였다. 마치 콘서트를 방불케하는 열정적인 무대에 팬들의 뜨거운 함성이 쏟아지며 분위기는 더욱 고조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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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밖에도 팬들과 함께 만들었던 코너인 '미리일기'는 팬들이 미리 그려본 일기를 직접 무대에서 멤버들이 실현시키는 것으로 애교송 부르기, 댄스 배틀 등 팬들이 보고 싶었던 무대를 꾸미며 팬들과 더욱 가깝게 소통하는 시간을 가지며 팬미팅은 또한 신우의 자작곡인 신곡을 팬들을 위해 깜짝으로 미리 선보이는 특별한 시간을 가지며 팬들의 열띤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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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신우는 팬미팅이 끝나고 오는 22일 현역으로 군입대 입대에 대한 소감도 덧붙였다. 신우는 "군대 이야기를 하자면 조금 더 많은 시간을 함께하고 싶었습니다. 저도 조금은 갑작스럽긴 했지만 대한민국 국민으로 꼭 다녀와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저보다 우리 바나 여러분들이 더 놀라셨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제가 잘 다녀올테니 걱정하지 마시고 국방의 의무를 잘 마치고 더 늠름한 맏형이 되어서 돌아오겠습니다. 저는 나라를 지킬테니 산들이 공찬이를 여러분들이 지켜줘야 되어요"라고 군입대를 앞둔 소감을 전하며 멤버들의 대한 변치 않는 애정도 드러냈다. 이내 공연장 안팎은 멤버들과 팬들의 눈물 바다가 되며 눈물과 감동의 팬미팅은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
supremez@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