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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은 세르비아 출신의 라예바치 감독을 경질하는 대신, 시리삭 요디아르타이 수석코치의 감독대행 체제를 선택했다. 라에바치 감독은 2017년 4월 태국 지휘봉을 잡은 뒤 지난해 2020년까지 팀을 이끄는 재계약에 성공했었다. 하지만 스즈키컵 4강에서 탈락해 3연패에 실패하며 책임론이 불거졌고, 아시안컵 충격패에 경질을 당하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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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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