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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스타들도 많다. 지난 해 생애 첫 우승의 감격을 누린 정슬기(23·휴온스), 인주연(21·동부건설), '노보기' 우승으로 KLPGA 통산 7승을 거둔 이승현(27·NH투자증권), KLPGA 장타여왕 김아림(23·SBI저축은행), 올 시즌 부활을 꿈꾸고 있는 백규정(23·SK네트웍스) 등이 작년에 이어 올해 계약을 연장했다. KLPGA 통산 4승을 기록 중인 김자영(27·SK네트웍스)은 이번 후원협약을 통해 미즈노의 프로스태프로 새로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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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후원 협약식에 참석한 한국미즈노의 코니시 히로마사 대표이사는 "지난 해 미즈노의 클럽을 사용한 선수들이 좋은 성적을 거둬 기쁘게 생각한다. 올해 역시 미즈노의 클럽과 투어 마케팅을 통해 미즈노 프로스태프들이 한계를 넘어서 투어에서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를 아끼지 않겠다"며 선전을 기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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