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김준호와 이기우는 노르딕 폴댄스를 배우기 위해 레일라 가족과 집 근처에 있는 호수로 향했다. 어설프지만 열심히 노르딕 폴댄스를 배운 두 사람을 위한 서프라이즈 선물이 있었다. 레일라의 댄스학원 수강생들이 트와이스의 춤을 선보인 것. 이들은 핀란드에서도 K팝이 유명하다고 말했고, 이에 김준호는 방탄소년단 뷔와의 친분을 자랑하기도 했다.
Advertisement
김준호의 방귀 사정까지 밝힌 솔직한(?) 인터뷰는 편집 없이 현지 방송에 그대로 나가 웃음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
한편 이날 김준호와 이기우는 겨울 수영 내기를 걸고 가위바위보를 했고, 벌칙(?)의 주인공은 이기우였다. 영하 5도 겨울 호수 입수를 앞둔 이기우는 두려움에 떨었지만, 드론 압박에 결국 입수에 성공했다. 그러나 입수 후에는 수영까지하며 여유로운 모습을 보였다.
Advertisement
이후 홍수현은 평소 한국 스타일의 화장을 좋아하는 메이트들과 함께 단골 샵을 찾았다. 취향 저격 코스에 마리암은 "한국 뷰티는 말도 안 된다. TV에 나오는 모두가 아름답다. 피부도 완벽하고 항상 촉촉해 보인다"며 설렘을 드러냈다.
메이트들은 각자 원하는 한국 스타일을 요청했다. 자연스러운 스타일을 요청한 마리암과 아이돌 메이크업을 해보고 싶다는 도레이는 앞머리를 자르고, 속눈썹 불 고데기를 하는 등 각각 개성을 살린 스타일링으로 이미지 변신에 성공했다.
메이트들은 "K-뷰티 체험해보니 여성스러워진 거 같다"며 환한 미소와 함께 만족감을 드러냈다.
supremez@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