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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유해진은 영화 '소수의견' 이후 윤계상과 3년 만에 호흡을 맞추게 된 소감을 묻자 "진짜 뻑뻑거렸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그러나 이내 "3년 만에 했는데도 부드럽게 서로 호흡이 맞았던 거 같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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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들은 유해진은 "진짜 대사를 안 하고 바라만 보더라"고 특유의 재치를 뽐내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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