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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후 장동민의 집에 관심이 쏠렸고, 다음날까지 장동민의 이름이 포털 사이트 급상승 검색상위권에 오르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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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적한 동네에 덩그러니 지어져 있는 장동민의 집. 집에 손님들을 초대하고픈 장동민의 성향이 적극 반영된 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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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민의 집은 총 3층으로 지하 1층, 지상 2층의 넓은 저택이었다. 깔끔하고 널찍한 실내를 비롯해 스크린골프장, PC방, 게스트룸 등 방만 10개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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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엽은 "장동민이라는 친구가 워낙 장난도 잘 치고 이래서 약간 오해의 소지가 있을 수는 있는데, 진짜 마음이 따뜻하고 주변을 잘 챙긴다"고 말했다. 그는 "특히 가족들, 그리고 누나가 굉장히 많이 아프다"며 "집에 온 가족이 다 살았다. 저 집도 나중에 누나 올 때 휠체어 불편하지 않게 턱을 다 없앴다"고 설명했다.
신동엽은 "가족들만 위해 살다가 문득 '내가 나를 위해서도 시간을 좀 보내야 하는 거 아닌가', 이러다가 '전원생활을 하지 않으면 자기가 무너지겠다'고 생각해 큰 마음 먹고 원주로 가서 전원 생활을 하는 것이다"고 덧붙였다.
이를 들은 모벤져스와 신애라는 "너무 멋지다"며 고개를 끄덕였다.
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