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과이 출신 뮤지컬배우 아비가일이 모국 풍습에 대해 이야기했다.
7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에서는 아비가일, 에바, 글라디스, 크리스, 프세므, 알파고가 출연했다.
이날 아비가일은 "파라과이는 지금 한여름이다. 1월 1일도 여름에 맞는다. 새해가 되면 새 단장을 한다. 전원주택이 많다보니, 집에 페인트칠을 한다. 1월 1일 되기 전에 집에 페인트칠을 새로 하고 마당을 다시 꾸민다. 한국은 아파트가 많다보니 아파트를 페인트칠 하기 어려운데 파라과이는 가능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비밀스러운 문화가 있다. 파라과이에는 비밀스러운 속옷 문화도 있는데, 속옷 색을 맞춰서 입으면 새해 운이 정해진다는 풍습이 있다. 노란색을 입으면 행복, 초록색은 돈 등의 의미가 있다. 한 해 동안 바라는 소망을 담아 속옷 색을 골라 입는다"고 설명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이혼' 최고기 딸, '친엄마' 유깻잎과 면접교섭 2주만 재회 '애틋한 모녀' -
"5분 대기조처럼..." 이혼 최동석, 손주 시중드는 부모님 보며 '씁쓸·뭉클' -
'박수홍♥' 김다예, 57kg에서 더 뺐다…52kg 뼈말라 완성 "1년간 다이어트 정체기" -
"김용건도 있잖아" 2세와 나이차 고민하는 이태곤에 이수경 폭탄 발언 ('남겨서뭐하게') -
채정안, 욕실서 꺼내든 '제니 엉덩이 비누'에 흥분..."각질 관리에 최고"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오피셜] “국민 여러분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손흥민 국가대표 충격 은퇴 없다...“다시 죽기 살기로 달리겠다” 다짐
- 2.[월드컵 전반 리뷰] '충격' 일본 최고 대이변 연출, 세계 최강 브라질에 1-0 리드...16강 보인다
- 3.[월드컵 리뷰] "월드컵 우승 목표" 일본 홍명보호급 대참사, 32강 충격 탈락...브라질에 1-2 극장패, 토너먼트 무승 징크스 계속
- 4."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일본 감독, '32강 충격 탈락' 홍명보호급 참사에 대국민 사과 "역량 부족했다"
- 5.대이변! 브라질 3-2로 잡아낸 일본→평가전의 기억 되살린다…"브라질 조기 탈락 가능성 충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