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아비가일은 "파라과이는 지금 한여름이다. 1월 1일도 여름에 맞는다. 새해가 되면 새 단장을 한다. 전원주택이 많다보니, 집에 페인트칠을 한다. 1월 1일 되기 전에 집에 페인트칠을 새로 하고 마당을 다시 꾸민다. 한국은 아파트가 많다보니 아파트를 페인트칠 하기 어려운데 파라과이는 가능하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