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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DJ 문희준은 "이렇게 1위를 휩쓸 줄 예상했나"라고 물었고, 이승훈은 "솔직히 얘기하면, 1위 하면 좋겠다가 아니라, 못하면 어떡하지 하는 마음이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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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희준은 "송민호씨의 솔로앨범이 나온 지도 얼마 안됐는데, 위너 앨범이 나왔다"고 말했고, 강승윤은 "팀킬이었다"며 웃었다. 그는 "민호가 차트에서 선방하고 있을 때 위너가 앨범을 발표해서 아낙네를 차트에서 내렸다"고 덧붙였다. 이어서 "사실 내렸다기 보다는 밀리언즈와 아낙네가 엎치락 뒤치락 하고 있다. 정말 기분 좋은 그림이다"라고 말해 대세 아이돌의 위엄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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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훈은 "어렸을 때부터 H.O.T 노래를 듣고 자랐다. 큰 누나가 클럽 H.O.T 출신이었다. 서울에 콘서트 보러 간다고 엄마랑 싸우고, 강타 선배님 얼굴을 십자수로 떴다"고 말해 팬심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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