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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투비는 은광과 민혁의 입대로 리더 자리의 공백이 예상되는 상황. 이에 MC 박소현은 "비투비 막내 육성재가 새로운 리더가 되어보는 것은 어떠냐"고 제안했고, 이창섭은 "걔가 리더가 되면 큰일난다"며 육성재 3기 리더 제안을 적극 반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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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은 8일 오후 8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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