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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삭스는 최근 1루수 욘더 알론소를 영입했는데, 알론소는 마차도와 친척 관계이며, 세 선수는 현재 같은 장소에서 훈련을 진행하고 있다고 ESPN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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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는 지난 시즌 캔자스시티 로열스와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에서 143경기에 출전해 타율 2할6푼8리(527타수 141안타), 3홈런, 40타점, 74득점을 기록했다. 2010년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에서 메이저리그에 데뷔한 제이는 통산 2할8푼5리의 타율과 36홈런, 327타점, 513득점을 마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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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PN은 '두 선수가 화이트삭스에 자리잡음으로써 마차도의 영입이 보다 쉬워질 수 있을 것'이라며 '화이트삭스는 스타 선수에 대해서는 단기계약을 선호하지만, FA 시장이 납득할 만한 평균 연봉에 10년 이상의 장기계약을 할 수 분위기로 흐른다면 화이트삭스가 마차도에 베팅하지 않을 이유는 없다'고 내다봤다.
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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