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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느 때와 같이 아들 짱이를 돌보던 민환과 율희는 둘만의 오묘한 눈빛을 주고받은 후 의기투합해 본가로 향했다. 짱이와 함께 본가에 찾아간 민환, 율희 부부는 아버지 어머니와 함께 도란도란 이야기 꽃을 피우며 화기애애한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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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가 예고 없이 아버지와 함께 있는 민환, 율희를 찾아왔고 인터폰을 통해 어머니를 확인한 율희는 사진 속 모습처럼 손으로 입을 틀어막으며 어쩔 줄 몰라했다. 민환과 율희는 각각 "엄만데", "어떡해?"라며 우왕좌왕했고 이 후 집으로 들어온 민환의 어머니는 "진짜 섭섭하다"며 서운함을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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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어머니의 눈을 피해 집 밖에서 따로 회동하는 민환과 민환의 아버지의 모습도 포착되었다. 두 사람이 왜 집이 아닌 곳에서 몰래 만나는 것인지, 어머니의 노여움과는 무슨 관련이 있는 것인지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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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