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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9년 10월생인 고 맹유나는 지난 2007년 일본에서 윤석호 감독의 한류 드라마 '봄의 왈츠' OST로 데뷔했다. 데뷔 당시에는 '메모리'라는 예명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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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2010년 본명 맹유나로 컴백, '바닐라봉봉', '체리파이', '묻지마', '장밋빛 인생' 등의 노래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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