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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부부는 둘째의 성별을 공개하는가 하면, 석고 요람을 만들며 '이몽'이와 만나기 위한 설레는 마음을 보였다. 이어 류승수는 "4개월간 꿈 같은 추억이 쌓였다. 그리고 서로를 이해했다"라며 "건강하게 태어나길 바란다. 태어나면 괜찮은 누나가 있다. 여보도 건강 잘 챙기고, 잘 출산하길 바란다. 사랑한다"는 하차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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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혜원은 "'임신한 몸으로 힘들지 않냐'고 많이들 걱정하고 물어주셨는데 전혀 힘들지 않았다. 촬영하는 동안 내가 제일 편하게 했다. 밥상에 숟가락만 올렸다고 해도 부족했다"며 "정말 한 분 한 분 고생을 안 하는 사람이 없었다. 진짜 대단한일을 해내는 분들! 그렇게 고생해서 율이 가족을 정성스레 담아주셨다"고 제작진에 대한 고마운 마음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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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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