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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 방송에서 박선호는 오랫동안 간직해왔던 치킨집 창업의 꿈을 이루기 위해 다니던 직장에 사직서를 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한의사인 형의 개원을 위해 건물을 둘러보던 그는 마음에 쏙 드는 김소혜(서보아 분)의 목욕탕을 발견, 결국 그 곳을 임대해 치킨집을 차리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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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큰아들인 이승협(박준혁 역)의 거짓말로 인해 해외 출장에 간 줄로만 알았던 박선호의 등장은 그녀를 더욱 황당하게 할 예정이다. 예상치 못했다는 듯 한껏 놀란 박선호와 다급한 표정으로 그를 쫓는 김서라의 대치는 보기만 해도 쫄깃한 긴장감이 흐르고 있다. 비밀이 있는 아들과 그 모든(?) 것을 알고 싶은 엄마가 펼치는 추격전은 스릴러 영화의 한 장면처럼 긴장감을 한껏 고조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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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한복판에서 일어난 두 모자의 아찔한 추격씬은 매주 수, 목요일 밤 11시에 방송되는 드라맥스, MBN '최고의 치킨'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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