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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남자 1500m와 1000m에서 2관왕을 차지한 김동욱을 비롯해 여자 500m에서 1위를 기록한 신새봄 등이 매우 뛰어난 활약을 선보였다. 또, 이정수와 한승수 김도겸 김동욱이 출전한 남자계주에서도 2위에 오르며 남녀 모든 종목에서 고른 활약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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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쾌조의 컨디션을 보이고 있는 엄천호는 남자 3000m와 5000m에서 각각 1위와 2위를 기록했다. 노준수는 1000m에서 3위로 들어오며 잠재력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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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토토빙상단 관계자는 "많은 연습으로 개인종목에서 좋은 성적을 기록한 선수들에게 격려의 말을 전하고 싶다. 특히 이번 대회에서는 단체 종목에서도 메달을 따내며 스포츠토토빙상단의 결속력과 팀워크를 보여줬다는 점이 가장 큰 소득이라고 생각한다" 고 소감을 전했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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