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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글에는 "사랑하는 내 신랑. 너무 보고 싶다. 그렇게 예뻐하는 율이 쿤이 모모. 그리고 저 두고 뭐가 그렇게 급하다고... 너무 보고 싶어 여보. 신랑 가는 길 외롭지 않게 마지막인사 와주세요... 오빠가 기다리고 있을거예요"라는 글이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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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소는 삼육서울병원 추모관 101호에 마련됐고, 발인은 2019년 1월9일 6시30분에 이뤄진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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