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나이까지 속여가며 자신과 연애를 지속해오던 남자친구와의 아슬아슬한 연애를 이어오던 사연 속 주인공이 또 한 번의 위기를 맞이하게 됐다. 지방 출장을 간다고 했던 남자친구가 낯선 여자와 함께 있다는 소식을 듣게 된 것.
Advertisement
이에 프로 참견러들 역시 녹화장을 찾아온 파격적인(?) 연애담에 한동안 말을 잇지 못한다. 특히 늘 직진 사이다 참견으로 안방극장의 속 시원함을 책임졌던 김숙 역시 "아예 못 된 사람들이었다면 얄짤 없이 헤어지라고 했겠지만 이런 것들이 참 애매하다"라며 심란한 기색을 감추지 못한다고.
Advertisement
매주 화끈하고 대담한 참견을 이어오던 참견러들의 말 문을 막아버린(?) 이 사연의 전말은 무엇인지 오늘(8일) 화요일 밤 10시 50분에 방송되는 KBS Joy 로맨스 파괴 토크쇼 '연애의 참견 시즌2'에서 확인할 수 있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