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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원은 자연분만을 원했지만 골반이 좁아 제왕절개로 출산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다. 게다가 수술을 하면서 너무 긴장한 나머지 과호흡까지 일어났고 진화가 달려오는 일도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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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원의 어머니는 함소원의 건강을 가장 먼저 체크했고 진화의 어머니는 "날 닮을까 걱정이다"라고 농담했지만 실제로 닮은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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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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