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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필리핀전은 힘든 경기가 될거라 예상했다. 전체적으로 수비를 하면 뚫기가 어렵다. 우리도 그렇게 해서 독일을 잡았다. 예상은 했지만 그런 수비를 상대한지 오래됐다. 해법을 연습했지만 다듬어야 할 부분이 많았다. 최선을 다했지만 승점을 땄다는 점에서 만족한다"며 "키르기스스탄에 대해 분석을 했다. 중국전에서는 내려서서 수비하지 않더라. 일본과 평가전을 할때 필리핀과 같이 5-4-1로 뛰더라. 두가지를 두고 다 대비해야 할 것 같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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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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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용이 빠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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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트피스가 중요한데.
-밀집수비 해법은.
텐백을 하는 팀을 상대할때는 우리가 했던 패스로 흔들면서 뚫거나, 뒤에서 길게 하는 방법이 있는데, 우리는 필리핀전에 했던 것을 고수할 것이다. 대신 더 세밀해져야 한다. 우리가 하는 것은 변하지 않는다. 키르기스스탄이 어떻게 나올지 모른다. 중국전에서는 전방 압박했지만, 우리랑 할때는 어떻게 할지 모른다.
-사비가 우리가 8강에서 카타르에 진다고 했는데.
대본 아닐까. 내가 생각하기에는 방송국에서 대본을 준 것 같다. 그렇게 생각하지 않을 것이다. 경기에 붙어서 그렇게 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
-키르기스스탄 전력은.
분석을 했다. 중국전에서는 내려서서 수비하지 않더라. 일본과 평가전을 할때 필리핀과 같이 5-4-1로 뛰더라. 두가지를 두고 다 대비해야 할 것 같다.
-지난 경기에서 경고를 받았는데.
내가 판단했을때는 위험한 상황이었다. 이제부터 경고를 조심해야 한다. 유연하게 경기해야 할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