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지안루이지 부폰은 설명이 필요 없는 선수다.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골키퍼로 1998년 프랑스 대회를 시작으로 5회 연속 월드컵 무대를 밟았다. 프로에서의 경력은 더욱 눈부시다. 1995년 파르마(이탈리아)를 시작으로 무려 25년 동안 그라운드를 누비고 있다. 특히 그는 2001년부터 무려 17년 동안 활약하며 각종 우승컵을 거머쥐었다.
Advertisement
영국 언론 BBC는 9일(한국시각) 미국 매체 베니티 페어와 지안루이지 부폰의 인터뷰 내용을 게재했다.
Advertisement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