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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9년 1월 8일(화) 밤 10시에 방송된 TV CHOSUN 예능 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이하 '아내의 맛') 30회분이 2549 시청률 2.4%(닐슨코리아 유료방송가구 2549 수도권 기준)를 기록, TV조선 역사상 최고의 2549 시청률 기록을 갈아치우는 쾌거를 낳았다. 더욱이 수도권 시청률 5.5% 기록, 종편 동시간대 시청률 1위 왕좌를 굳건히 지키는 독보적인 행보를 이어갔다. 절친한 친구들과 함께 유쾌한 크리스마스를 즐기는 조쉬-국가비 부부, 성공적으로 '첫 개그무대 동반출연'을 마친 뒤 애틋한 과거와 미래를 나눴던 '희쓴 부부', '함진 패밀리' 뿐만 아니라 '아맛 가족들'까지 모두가 함께 눈물 흘렸던 경이로운 '함진 2세 탄생기'가 담기며 달달하고 행복한 '부부낭만'의 향연을 펼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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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현희-제이쓴 부부는 '첫 부부동반 개그무대 출연기'로 폭소와 눈물을 끌어냈다. 제이쓴이 홍현희의 무대에 특별 게스트로 출연하게 된 상황. '희쓴 부부'는 직접 만든 결혼답례품인 깨&소금을 마련, 장도연과 박나래를 비롯한 허경환, 문세윤 등 코미디언 동료들에게 돌리며 짓궂은 장난과 진심이 담긴 축하를 받았다. 또한 제이쓴은 무대에 서기 전 혹시라도 아내의 무대를 망칠까 긴장했지만, 대기실에서 연습했던 것을 그대로 보여주며 관객들에게 웃음폭탄을 선사하는데 성공했다. 결국 두 사람은 함께 집으로 돌아와 홍현희의 '맥주 한 짝'과 제이쓴 표 '까르보나라'로 상을 차린 소소한 뒤풀이 자리를 가졌다. '희쓴 부부'는 술잔을 기울이며 '2세 계획'을 나눴고, 그러던 와중 '아기방 꾸미기'의 화제가 나오자 홍현희가 불현듯 '내방'을 갖지 못했던 어린 시절을 떠올리며 눈물을 쏟아냈다. 이에 제이쓴은 못 누렸던 것들을 다 해주겠다며 "평생 재밌게 살자. 사랑해"라는 따뜻한 진심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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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직후 시청자들은 "'아맛'은 결혼장려 프로그램으로 상 받아야 함! 오늘이야말로 연애보다 달달한 결혼의 낭만을 보여줬네요!" "알콩달콩하고 신기했던 '조가비 부부'! 너무 재밌어요, 또 다른 일상도 보여주세요!" "오늘 '희쓴' 케미 역대급! 서로 부족한 점 채워가면서 사는 게 정말 보기 좋았네요" "소원씨 친정어머니에게 몰입해 오열한 1인, 딸이 얼마나 안쓰러우셨을까" 등 소감을 쏟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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