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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형은 지난 5일 홈에서 열린 KT와의 대결에서 혼자 49점을 폭발시키며 팀의 91대90 승리를 안겼다. 이는 지난 2011년 3월 12일 LG 소속이던 문태영이 삼성을 상대로 40점을 기록한 뒤 무려 8년 만에 나온 국내 선수 '40점 이상' 스코어다. 더욱이 49점은 국내 선수 한 경기 최다 득점 3위에 빛나는 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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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선형의 '49득점 기념상' 시상은 25일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SK와 LG전에 앞서 진행된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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