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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박세리는 평소 '수미네 반찬'을 즐겨보다 너무 나오고 싶어 직접 출연을 부탁했다고. 이에 김수미는 IMF 시절 국민들에게 희망을 안긴 박세리의 과거 활약을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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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애청자 박세리는 게장, 닭볶음탕, 김장 김치 편 등을 꼽으며, "김장 김치 양을 보며 놀랐다. 저희집 식구들도 양 조절을 못해 항상 많이 시킨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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