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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판부는 "양 씨 진술이 구체적이고 신빙성이 있다"며 사진 유출과 강제추행 등 기소된 모든 혐의를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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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고가 끝나고 취재진 앞에 선 양 씨는 눈물을 흘리며 "이번 재판 결과가 조금은 위로가 되는 것 같아요. 너무나도 괴롭게 했던 그 사람들을 저는 용서할 생각이 하나도 없습니다. 끝까지 맞서 싸울 겁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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