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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처럼 가까워질 수 없을 것만 같았던 선결과 오솔의 한 집 살이 로맨스가 시작됐다. '청소의 요정'을 퇴사한 오솔이 선결의 입주 도우미로 깜짝 등장한 것. 반복되는 오해와 엇갈린 타이밍 속, 망설이던 선결은 드디어 고백의 타이밍만을 엿보고 있었다. 하지만 오솔의 거절은 그의 승부욕의 불씨를 당기며 선결의 직진 로맨스가 가속 페달을 밟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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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결커플'만큼이나 설레는 윤균상과 김유정의 현실케미도 엿보인다. 촬영을 기다리는 찰나에도 귀여운 장난과 농담을 주고받는 두 사람의 얼굴에 웃음이 떠날 새 없다. 카메라와 아이컨택하며 손하트와 꽃미소를 날리는 김유정의 모습이 사랑스럽다. 아이들처럼 티격태격하다가도 꿀 떨어지는 눈빛으로 김유정을 바라보며 한없이 다정다감한 '오빠美'를 발산하는 윤균상의 반전 매력도 설렘을 자극한다. 눈빛만 맞춰도 미소가 새어 나오는 '솔결커플'의 '꽁냥' 케미는 추운 겨울도 녹일 듯 훈훈하다. 하지만 본격 촬영에 돌입하면 장선결, 길오솔로 완벽하게 몰입하는 두 사람. 역시 '믿보배' 커플다운 열연이야말로 다시 봐도 설레는 '심쿵' 명장면 탄생의 일등 공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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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킹 영상을 접한 시청자들은 "역시 엔딩장인 윤균상, 김유정", "잠 못 이루게 했던 솔결커플 역대급 엔딩, 다시 봐도 심쿵!", "배우들 현실케미가 본방만큼이나 설렌다", "윤균상 눈빛에 꿀이 뚝뚝 떨어지네", "김유정 웃는 모습 너무도 사랑스럽다", "선결이 앞으로 어떻게 변신할지 기대된다", "월요일까지 어떻게 기다리죠", "11회 무조건 본방사수각" 등 반응으로 뜨거운 기대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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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jr@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