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하지만 "걸스데이 그룹활동에 대한 해체 의사는 없다"며 "그룹활동은 차후 함께할 방법을 모색 중에 있다"고 그룹 해체설은 부인했다.
Advertisement
올해 데뷔 10년차를 맞은 걸스데이는 지난 2010년 데뷔해 7년 계약이 마감되는 2017년 전원 2년 재계약을 맺었다. 그간 혜리와 민아, 유라, 소진 등 멤버들은 배우와 방송인으로 활발하게 활동하며 가능성을 보였다. 재계약 기간이 만료되는 올해 팀에 어떤 변화가 올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Advertisement
드림티엔터테인먼트입니다.
Advertisement
소진은 2019년 2월 드림티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이 종료되어 더 이상 재계약하지 않기로 결정했습니다.
걸스데이 그룹활동에 대한 해체 의사는 없습니다.
그룹활동은 차후 함께할 방법을 모색 중에 있습니다.
멤버들 모두 더욱 활발하고 다양한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많은 응원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ly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