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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금년 유라와 민아, 혜리도 계약이 완료되는 시점이라 논의중"이라며 "걸스데이 그룹활동에 대한 해체 의사는 없다. 차후 함께할 방법을 모색중"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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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기사화된 걸스데이 관련 공식입장 전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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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년 나머지 멤버들(유라,민아,혜리)도 계약이 완료되는 시점이라 회사와 여러 방면으로 논의 중에 있습니다.
그룹활동은 차후 함께할 방법을 모색 중에 있습니다.
멤버들 모두 더욱 활발하고 다양한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많은 응원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lunarfl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