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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특별한 강연자도 있다. 바로 홍성흔 코치다. 현재 샌디에이고 파드레스 산하 마이너리그 루키팀 배터리코치를 맡고있는 홍성흔 코치는 1999년 두산에서 프로에 데뷔해 2016년 은퇴할 때까지(09~12 롯데 자이언츠) 15시즌을 뛰었다. 두산의 역대 대표적인 스타 플레이어 중 한명인 그는 현재 마이너리그에서 지도자로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여러모로 신인 선수들과 가족들에게 실질적인 조언과 경험담을 들려줄 수 있기에 이번 강연을 맡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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