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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승리로 5연패를 끊어낸 OK저축은행은 시즌11승11패 승점 35점이 됐다. 삼성화재도 13승10패로 나란히 승점 35점이지만, 승수에서 OK저축은행에 앞서 4위 자리를 지켰다. OK저축은행은 4위를 맹추격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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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세트에서는 듀스 접전이 펼쳐졌다. OK저축은행이 22-20으로 앞서다 범실을 2연속 범하면서 22-22 동점이 됐다. 이후 23-23, 24-24, 25-25, 26-26으로 점수를 주고 받았고, OK저축은행은 조재성과 송명근의 천금 블로킹 득점으로 어렵게 세트스코어 2-0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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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명근은 이날 12점-후위 3개-블로킹 3개-서브 3개로 트리플크라운을 달성했다. 역대 153호, 시즌 14호, 개인 3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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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유리 기자 youll@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