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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 첫날, 마감을 하며 멤버들은 일손의 부족함을 느꼈고 알바생 1명이 더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유연석은 절친한 선배 배우인 조재윤에게 와달라고 요청했다. 조재윤은 첫 비행기를 타고 제주도로 내려왔다. 조재윤은 유연석에게 "네가 와달라고 하면 당연히 가야지"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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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유연석은 최지우에게 "비때문에 착륙을 못하고 있다더라"라고 걱정스럽게 말했다. 이후 조재윤은 깜짝 등장해 멤버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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