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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아이유가 GTX(수도권광역급행열차) 사업의 수혜자 명단에 포함됐다고 보도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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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아이유가 건물과 토지를 매각할 경우 23억원의 시세 차익을 본다며 아이유의 부동산 매입이 투기 목적이 아니냐며 의혹이 불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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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은 확인 사실을 위해 현장으로 향했고, 우연히 아이유의 어머니를 직접 만났다. 어머니는 제작진에게 아이유 건물 내부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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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결과 아이유는 실제로 건물 전체를 사용하고 있었다.
공인중개사는 '그린벨트 해제'와 관련해 "아이유가 매입했다는 건물의 지역은 여전히 그린벨트가 해제되지 않았다. 앞으로 풀릴 가능성도 없다"고 말했다.
또한 3기 신도시와 GTX의 수혜에 대해서는 "GTX 역으로부터 약 3km 떨어져 있다. GTX는 정부과천청사역에서 선다. 아이유의 건물이 있는 지역은 멀어서 GTX 혜택도 크지 않을 것으로 생각한다"고 밝혔다.
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