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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스티닌 감독은 "한국의 승리를 축하한다. 우리선수들은 최선을 다했다. 우리는 여전히 16강 진출에 대해 긍정적이다. 다음 경기에서 승점 3점을 노리겠다"며 "우리는 이런 메이저대회에 오랫만에 나왔다. 월드컵에 나선 한국과 같은 팀을 상대로 이런 경기를 했다는 것은 분명 긍정적이다. 앞으로도 우리 길을 가겠다"고 했다.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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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승리를 축하한다. 우리선수들은 최선을 다했다. 우리는 여전히 16강 진출에 대해 긍정적이다. 다음 경기에서 승점 3점을 노리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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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뛴 선수가 공교롭게도 A매치 데뷔전이었다. 가능성이 있는 선수다. 좋은 경기를 했다. 앞으로 더 발전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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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이런 메이저대회에 오랫만에 나왔다. 월드컵에 나선 한국과 같은 팀을 상대로 이런 경기를 했다는 것은 분명 긍정적이다. 앞으로도 우리 길을 가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