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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일출을 보기 위해 무려 새벽 4시에 기상한 한혜진은 자전거를 타고 한강으로 향했다. 그러나 한강에 도착하기도 전에 점점 동이 터오고 마음이 급해진 한혜진은 급기야 자전거를 끌고 도심 속 뜀박질(?)을 해 폭소를 자아냈다. 다행히 해가 뜨기 전에 겨우 일출 스팟에 도착, 구름에 가려 일출은 제대로 보지 못했지만, 어머니에게 전화를 걸어 신년인사를 남기는가 하면 무지개 회원들에게 영상 연하장을 남겨 뜻깊은 한 해의 시작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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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헨리는 한국에 처음 방문한 캐나다 소꿉친구 마리오와 함께 한국 문화 완전 정복(?)에 나섰다. 민속촌으로 향하던 두 사람은 또 다른 한국 문화를 느끼기 위해 휴게소에 들러 휴게소 간식을 체험했다. 맛있는 음식에 기분이 좋아진 이들은 노래가 흘러나오는 가판대 앞에서 춤을 춰 많은 이들에게 웃음 폭탄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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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어제(11일) 방송된 '나 혼자 산다'는 한혜진과 헨리의 소소하지만 특별한 일상으로 안방극장을 뜨겁게 달궜다. 2019년에도 시청자들의 든든하고 유쾌한 친구가 되어주고 있는 MBC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밤 11시 1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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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