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대세돌들이 '런닝맨'에 뜬다.
Advertisement
13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 깜짝 게스트로 위너 강승윤-이승훈, 가수 청하, 위키미키 김도연이 출연한다.
이들은 '대세돌'다운 다양한 댄스 무대로 시선을 사로잡으며 분위기를 후끈 달아오르게 했다. 특히, 오랜만에 재결합한 아이오아이 청하와 김도연은 '픽미' 무대로 멤버들을 '대동단결' 하나로 이끌었다. 또 위너 강승윤과 이승훈은 거침없는 청정 토크로 웃음을 선사했다
Advertisement
이밖에 대세돌들의 고군분투 바닥댄스도 공개된다. 긴박하면서도 치열한 그들의 모습에 현장은 웃음이 끊이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과연 그 미션의 정체와 승자는 누구일지, 위너 강승윤&이승훈 X 청하 X 위키미키 김도연이 함께 하는 '런닝맨'은 13일 오후 5시에 방송된다.
ly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딸 재이, 17개월에 광고 17개...벌써 '연예인급' 반응 터졌다 -
전지현 시母, BTS '영어 못하는 애들' 글 해명…"덕질도 맘 놓고 못하나" -
'성매매 벌금형' 지나, 10년만 가수 복귀하나…새벽 2시 작업 근황 포착 -
김동완, 법적 대응 예고가 '자충수' 됐나…전 매니저 "형, 가만히 계세요" -
이휘재, '쌍둥이 외국인학교' 노림수라니…도 넘은 복귀 흠집내기 -
조째즈, 아내의 '입냄새' 구박에 치아까지 싹..."눈·코도 다 고쳤다" -
생일마다 무대 서는 남자…아스트로 윤산하, 올해도 약속 지켰다 -
'이혼 후 둘째 출산' 이시영 큰아들, 벌써 철 들었네..."엄마 사진도 잘 찍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