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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은 부산시설공단의 흐름이었다. 에이스 류은희를 앞세운 부산시설공단은 막강한 공격력을 앞세워 17-11로 전반을 리드했다. 그러나 후반 들어 오영란의 선방이 이어지며 흐름이 바뀌었다. 여기에 신인 오예닮을 필두로 송지은과 김희진 신다래 등이 빠른 속공을 적극적으로 전개하며 점수차를 좁혀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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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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