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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미운우리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홍진영-홍선영 자매의 새해 맞이 등산 모습이 방송됐다. 이날 스페셜MC로는 배우 신애라가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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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등산객은 "방송 봤다"면서 홍선영의 다이어트를 응원했다. 그는 '언니가 얼마나 빼는게 좋겠냐'는 홍진영의 질문에 "20kg, 아니다 10kg. 건강을 위해서라도 뺐으면 좋겠다. 화면보다 실물이 낫다"고 칭찬해 홍선영의 다이어트 결심을 굳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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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자매는 다시 산을 오르는 발길을 재촉했다. 홍선영은 "살 빼면 비키니 인생샷을 남기고 싶다. 뒷모습을 찍어서 프로필 사진으로 쓰겠다"는 2019년 소원을 밝혔고, 홍진영은 "할 수 있다"며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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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선영은 "등산은 아닌 거 같다. 난 다른 걸로 뺄 거야"라고 말한 뒤 도망쳤다. 두 사람은 산어귀의 로스구이 집으로 향해 홍진영의 어머니를 탄식하게 했다. 홍선영은 "산에 갔다와서 먹으니까 더 맛있다"며 기뻐했지만, 홍진영은 "이제 산에 오지 말자. 누가 보면 정상까지 갔다온줄 알겠다"라고 돌직구를 날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