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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엽은 홍익대를 졸업한 32세의 수비수로 2010년 프로 생활을 시작한 이후 제주, 광주, 경남, 아산 무궁화 등을 거쳤다. 지난 시즌에는 부천에서 31경기를 뛰었다. 안정적인 볼 관리와 날카로운 킥력을 겸비하고 있다는 평가다. 김준엽은 "새로운 팀 대구에 활력을 불어넣고 꼭 필요한 선수가 되고 싶다. 그리고 올 시즌 팬 분들에게 큰 기쁨을 드릴 수 있도록 동료들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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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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