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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DJ 이수지는 "별 씨가 11월 방송에 나올 때만 해도 자녀계획이 끝났다고 했다. 그런데 셋째 임신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어떻게 된 일인가?"라고 운을 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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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하하는 "여기서 말씀드린다. 자녀계획은 셋째가 끝이다"고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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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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