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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F3 머신을 직접 몰아보며 배웠다"는 조정석은 "처음으로 탔을 때 시동도 안꺼뜨리고 잘 탔다. 도와주시는 분이 립서비스인 줄 알았는데 정말이었다"라며 "선수제안이라기 보다는 진짜 한 번 와서 제대로 키워보고 싶다고 했다"고 비하인드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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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뺑소니 전담반 일명 '뺑반'을 다룬 신선한 소재와 통쾌한 전개, 시원한 카 액션과 매력 넘치는 캐릭터 조합이 더해져 기대를 높이는 영화 '뺑반'은 2019년 1월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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